내가 꿈꾸는 세상.. 내가 하고 싶은 기획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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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들이 정보를 인터넷을 네비게이션 하면서 접하게 될때나,
궂이 인터넷이 아니더라도 접하게 되는 정보를 취합해서 정리하고 관리하고
또 그것을 익스플로링하고, 검색 할 수 있는 그런 먼가 General 한 시스템을 만드는것 !

인데..... (이런 생각들 하지 않을까 ?? 안하나 ?? 혼자하나 ?? ㅡ.ㅡ )

by Daff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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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기대..16일.. 사용시작..두둥.


기대가 된다.

스프링노트.. 작은 시작이라 큰 기대감을 대폭적으로 낮춰야 할 듯 하지만,
오픈마루의 열정과 꿈.. 그리고 노력하는 정신을 알기에 기대하고 있다.

공유, 참여, 개방으로 자연스러운 연결고리를 제시해 줄것인지가 난 궁금하다.

자칫 개인의 일상을 담은 비밀 일기정도라면.. 아니였음하고..

협업이 가능한 개인형 위키라는 것을 몇몇 블로거들이 올린 포스트에서
볼수 있었는데..

함께 이야기하는 것도 하나의 협업이니까..

개구리 진화하듯. .스프링노트도 ..진화하길 기대한다.

노트가 모이면 묶음이 되고. 그 묶음은 백과사전이나.. 기획집이나.. 여러가지로
파생될 수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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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16일 오후 2시30분 현재









관건은.. 참여다.


- by Daff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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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ffy, Who is ??


Daffy/는 따듯한 사람이 되고파, 날마다 진화를 꿈꾸는 개구리입니다.

Daffy/는 "꿈꾸는 자유를 열망하고, 꿈을 이루는 행복"을 설계하는 기획자 입니다.

Daffy/는 오늘도 삽질합니다. 아. 어제도 삽질했군요..

하지만..

Daffy/에게 포기란 절대. Never .. 결코 없습니다. 다만.. 걸쳐갑니다. ^^

[+ more]---------------------------------------------------------------

Daffy 에 대한 보다 빡씬 설명.. ㅡ.ㅡ;..
(속세에서는 이것을 부연설명이라고 하죠..아마.긁적.긁적.)

Daffy는 월트디지니의 에니중 벅스버니에 나오는 오리캐릭터의 이름입니다.
잘 모르시겠다면.. 아래 그림에서 검정색 body(몽뗑이)에 주황색 부리(주둥이)를 하고 15도
각도로 시선을 고정하고 있는 도도한..검뎅이 오리.. 갸가 바로 Daffy  입니다.

만화에서는 괴상한 소리로 "꽥꽥" 침을 팍팍 튀겨가며.."붸붸붸붸퀙" 한. 그 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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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운데 있는 검정 캐릭.. 얘가 Daffy..)

요 블러그 주인은 말도 안되게 [오리 Daffy를 개구리]라고 했을까요 ?

눼. .. 아셨군요.. 그렇습니다.

얘들은 사람이 아니죠.. ㅡ/ㅡ.. (공통점이랄까요..  )

얘들은 포유류가 아닙니다... ㅡ/ㅡ .. (냉~~~  ㅡ.ㅡ 체온이...)

얘들은 사람말을 못하고. 사람들 또한 갸들 말을 못 알아 듣습니다.

얘기는 참 많이하죠.  하지만.. 그 얘기 알아듣지 못합니다.. 다른 사람들이......ㅡ.ㅡ
커뮤니케이션의 단절은 아니고, 레베루가 안맞는 건지..

바로 그 모습이 요 블로그 쥔 Daffy 의 모습이랍니다.

그럼, 진화를 꿈꾸는 개구리, Daffy가 사람이 될수 있을까요 ? 

진화란 말이 맞을까 ?? 아님. 변태일까?..변태..ㅡ.ㅡ (이거 어감이.. 딱인데..)

▼ 그래서 부연 설명 들어갑니다. 저와 같은 정신 레베루를 갖은 분들을 위하여 ~~ (건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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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태 명사)
  1. 본래형태변하여 달라짐. 또는 그런 상태. ‘탈바꿈으로 순화.
  2. 정상아닌 상태달라짐. 또는 상태.
  3. <동물>성체와는 형태, 생리, 생태전혀 다른 유생시기거치동물유생에서
      성체변함. 또는 그런 과정. ≒탈바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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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어느덧 Daffy 또한 30대로 접어든지. 어언~~ 몇년 흘렀답니다.
(중턱이다.. 오늘 현재.>,< )

아, Daffy 블러그에 오신 분들 혹시 왼쪽에 걸려 있는 [Never, ever give up !!]의
그림을 보셨는지..

아마도 첫 느낌은 ... "넘 처절하다 !! " 정도
 
아니였을까요 ??

아. Daffy 는 염세주의자는 아니구요.. 꿈과 희망을 먹고 사는 개구리입니다.
주기적으로 이슬도 들어붓는 센스 겸비하고 있구요.

다시 그림 얘기로..

5초 정도 보고 다시 생각을 한다면.. 처절한 그림이란 생각이 많이 희석될듯 싶습니다.

뭐랄까.. 희망/ 본능/ 용기/ 간절함/ 애착/ 믿음 등이 느껴지는 그런 . feel ~~~

Daffy는 스스로 매일 조금씩 자신을 발견해 나갑니다.
그 모습속에는 속상함과 창피함도 함께 있지만. .그럼 어때요 ^^
그 역시도 Daffy 의  일부이니까요.. ^^

Daffy는 반드시 사람이 될 거예요.
 
내 말을 모두 알아들을 수 있는 언어로 말하는 사람으로 말이죠..

꿈꾸는 행복, 꿈을 이루는 자유....by Daffy.

ps. 항상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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