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의 흐름을 보다 자유롭게


정보란 것은
지금 나는 정보를 생성하고 있는 중이고, 글을 보러 온 분들은 정보를 습득하고 있는 것이며,
정보는 생성과 소멸 그리고 재생산의 반복적 과정을 거치게 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즉, 다양한 행태로써 정보는 존재하게 되는데, 이는 사용자의 정보 요구 수준과 생성되어 있는
정보의 목적과 담긴 정보 내용 등에 따라 각기 다른 모습으로 포장되어 있는 것이다.

오픈마루의 스프링노트 역시 정보를 생성하는 저작도구인 것이다.
마치 우리가 디카로 이미지를 촬영하고 디지털 컨텐츠를 생성하고, 보고서 / 기획서를 작성하는 것을 통해 우리는 지식을 축적하며 정보를 계층화하게 된다.

정보가 생성될때는 관심 주제에 따라 정보를 취합하고 생성하고 관리를 하게 되는데 이를 도식화 한다면 이렇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무수힌 많은 관심 정보에는 그보다 더 많은 단위 정보들이 결합되어 있다.
단위 정보는 서로간의 분리, 이탈, 소멸이 가능하며 이종의 관심 정보와 결합하여
새로운 관심정보를 탄생시키기도 한다.

마치 정보가 살아 숨쉬는듯 하지만, 정보가 마치 생명력인 있는 존재처럼 느껴지는 이유는
사람의 정보 욕구는 멈춤없이 계속적인 진화와 도태를 거듭하기 때문인 것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렇다면 관심주제를 어떻게 표현해줄 수 있을것인가 ?? 하는 고민이 있을 수 있다.

예를 들어 스프링노트의 표현은 퍼블리시를 통한다.
즉, 텍스트를 중심으로 태그, 링크 등을 통해 다른 주제들과 유기적으로 결합된다.
하지만, 관심 주제가 1개의 저작 문서라는 공식을 깨기는 불가능하다.

관심 주제가 변할수 있고, 주제에 포함되어 있는 주제보다 더욱 강력하고 직관적인 정보가
있다고 한다면, 그 관심 주제를 대표할 정보는 당연히 이후의 정보가 되어야 할 것이다.

관심 주제에 포함된 정보들은 현재의 시간에서 부여받은 정보 가치에 따라 관심 주제를
대표하는 것이며, 시간의 흐름에 따라 정보는 보다 정제되고 다양하되어 한층 향상된
정보로 바뀌어 있을 것이다.

협업 시스템이 있다면 더더욱 말할 나위 없다 하겠다.

정보가 한 주제에 머무르지 않고, 다양하게 전파되고 다시 결속되고
그래서 거대한 정보를 이루고 하는 것을 표현하면 다음과 같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비록 지금은 관심 주제에서 하나에 불과한 정보일지도,
이종의 정보들과 결합되면 강력한 새로운 주제가 탄생될 수 있다는 것이다.

정보 상자는 이렇든 다양한 단위 정보들의 합이며, 단위 정보는 정보 요구수준에 따라
매우 직관적이고 능동적으로 바뀌게 된다.

물론 이렇게 웹서비스에서 표현한다는 것이 쉬운 것은 아니다.

내 관심 주제는 문서를 퍼블리시한 후에 첨부를 주렁주렁 달아 놓으면 된다것은
앞으로의 정보 흐름을 저해하는 요소가 될 것이다.

내 관심 정보의 대표는 이미지가 될수 동영상이 될수도 데이크톱에 있는 문서가 될 수 있다.
이렇게 다양한 정보가 쌓여야, 취사 선택을 통한 정보 정제가 될 것이며, 매우 직관적이며
효율적인 UI 가 우리 앞에 나타게 될 것이다.


... by Daffy..
top

 

(제공)스프링노트, 감사함다 !!! 다이어트 안마~~~봉..



왔다. .드디어.. 나에게도.. 그것이 왔따.

핑크 돼지 머리 닮은 그것이 왔다.

핑크돼지와의 수줍은 첫 만남.. 큭큭.. (전혀 어색하지 않아.. 왜지.. ㅡ.ㅡ .. 슬프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난.. 얘를 핑크 돼지라고 부르기로 했다. (문어는 무신..딱.. 머리큰 돼지네..ㅡ./ㅡ)


[둥둥둥.. 핑크돼지.. 얘는 누구 인가 ??? ]

▶ 이름 : 다이어트 안마봉 (운송장 표기 기준)
             큭, 안마봉에는 "생각이 자라는 노트-springnote.com" 로 표기됨.
             (이것을 주문자 생산방식.. O.E.M 이라고 하던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딱 봐도.. 돼지다.. 맞잖아. 돼지.. 핑크피그..분홍돼지..핑크돼지..)

▶ 용도 : 마구 두드릴때 사용할 것 같음..딱히 이름은 "다이어트 안마봉"이나..
             나름, 매질 용도로도 충분히 활용 할 수 있다는 신뢰감이 마구마구 뿜어져 나옴.
         
          ※ 머리가 큼직하여 표적에 닿을 수 있는 단위 면적 확보에 매우 용이함.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종류 : 문어과의 연체동물,  문어 [文魚] // 다리 갯수 세어보았음.. 정확히 ~ 8개..  

▶ 핸디캡 : 문어 x집에 정확히 나무막대기가 푹.. !!! 하고.. 쩝.
                [로우앵글]로 본다면.. 대략 안습.. ㅜ.ㅜ

** 원산지 : 역시 차이나.. 받자 마자 밑에 손흐름 방지용이라 생각되는 둥그런
                나무 뽕하고 자동 이탈됨.. (아교를 살짝 바른 듯.. )

                역시 차이나.. ㅡ.ㅡ .. 품질.. 차이나.. ㅡ.ㅡ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우측 맨 끝에 있는 둥근거. 그거 뽕 빠져서 왔습니다. 우헤헤..
    하지만, 사용하는데 전혀 지장없어요. .

    하지만.. feel 제대로 받아.. 제어가 안될때.. 핑크돼지가 날라갈 수도 ..

    훠~~~ 어~~~~ 이~~~~ ^^..

    돼지 날라가는거죠.


스프링노트 관계자 여러분. 감사드립니다. ^^

열심히 두드리겠습니다. 팍팍.

바로 회의 소집입니다. 우헤헤..

날아봐 ~~~. 핑크 돼지.. ^^ 야~

top

 

맑은 도화지 스프링 노트_(1)


사용자 삽입 이미지

스프링노트의 심플한 대문.


















오픈마루의 친철함이 뭍어나는 마인드를 배워할 것 같다.

서비스 하나를 내 놓으면서, 마치 내가 현장에 있는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킬 정도로
정보를 공유하는 모습.
궂이 5대 일간지나 거창하게 이벤트를 걸지 않아도 속속 마니아들이 모여든다.

이번주 스프링노트를 사용하겠다고 신청하신 분들을 볼때,
서비스 기획자, 마케팅 기획자라면.. 그 올라가는 수치를 보며 부러운 감정 숨길수 없었을것
이라 생각한다.

그만큼, 오픈마루에 관심을 갖고 안테나를 세우고 있는 분들이 많았다는 것..
또한 새로운 서비스에 대한 관심은 이루 말할 필요가 없을 것..

바이럴마케팅... 어렵다고 생각하는 분들이라면..

오픈마루를 보시길 바랍니다. 바이럴마케팅의 실존 예를 만들어 가고 있으니까요..

아직 스프링노트에 들어가지 못하고 있다.

넘 궁굼하군.. >.<...

아.. 밀린 기획안 정리해야 되는데.. 음트트트...


....by Daffy.



top

 

기대..기대..16일.. 사용시작..두둥.


기대가 된다.

스프링노트.. 작은 시작이라 큰 기대감을 대폭적으로 낮춰야 할 듯 하지만,
오픈마루의 열정과 꿈.. 그리고 노력하는 정신을 알기에 기대하고 있다.

공유, 참여, 개방으로 자연스러운 연결고리를 제시해 줄것인지가 난 궁금하다.

자칫 개인의 일상을 담은 비밀 일기정도라면.. 아니였음하고..

협업이 가능한 개인형 위키라는 것을 몇몇 블로거들이 올린 포스트에서
볼수 있었는데..

함께 이야기하는 것도 하나의 협업이니까..

개구리 진화하듯. .스프링노트도 ..진화하길 기대한다.

노트가 모이면 묶음이 되고. 그 묶음은 백과사전이나.. 기획집이나.. 여러가지로
파생될 수 있으니까.

사용자 삽입 이미지

3월16일 오후 2시30분 현재









관건은.. 참여다.


- by Daffy..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