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ffy's Weekly News [창간호] !!!!


[창간호] daffy_Weekly_070627_2.PDF

(1차 수정본 : PDF 內 기사에 개별 URL링크 걸어 놓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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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호가 많이 늦어져 죄송합니다.

Daffy의 위클리뉴스는 인터넷 서비스 전반에 걸쳐 주간 이슈가 되었거나 함께 축하하면 좋은 일들 그리고, 다시한번 되집어 봐야 하는 일들에 대한 블로거 들이
포스팅한 것을 중심으로 게재됩니다.
(글이 올려진 블러거 분들께 안내글 올렸습니다.)

물론, 시간이 많이 허락한다면,
제가 직접 포스팅을 하려합니다.

많이 부족하지만, 하나 하나 개선해 나간다면
블로거들의 시각으로 그리고 자유로운 모임을 직접 알릴 수 있는 열린 공간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인터넷 서비스를 그 대상으로 하지만, 어두운 면보다는 긍정적이고, 기대에 찬 그리고 기쁨을 줄 수 있도록 구성할 것입니다.



작은 시작이라, 많이 부족하고 저의 좁은 시각으로 볼수 있는 한계가 있기에, 글을 읽으시고 위클리를 구독하시는 블로거 분들의 아낌없은 질타 부탁드립니다.




[뉴스 선정 기간] : 2007.6.4~ 22일 (창간이 늦어지니 뉴스선정도. .함께..아흑.)

[원문 출처]

[1] barcamp seoul   
   ① 포스트 출처 : 아신님(ASIN)의 블로그 
   ② barcamp     : http://barcamp.org/BarCampSeoul

[2] openmaru DevDay 개최 소식
   ① openmaru : http://blog.openmaru.com/151

[3] me2Day 100일 잔치 소식
   ① 포스트 출처 : naaveh님의 블로그 
   ② me2day      : http://www.me2day.net

[4] eHaru 616 포스팅
   ① 포스트 출처 : durumee님의 블로그 
   ② eHaru      : http://www.eharu616.org/

[5] 웹브라우저 전쟁
   ① 포스트 출처 : Internet Cache님의 블로그 
   ② Safari      : http://www.apple.com/safari/

[6] 무늬만 오픈 ID
   ① 포스트 출처 : delight님의 블로그 
   ② Daum        : http://openid.daum.net/ (6월말 오픈 예정입니다.)


ps.

저역시 귀차니즘의 말기 증상으로 인하여 티스토리로 이주를 해왔습니다만...
역시 자유도에서는 제약이 많이 따르네요.

신문에 각각 소스 url 에 링크를 박아 놓았습니다만, 이미지에 링크를 걸어 놓아야하나,
티스토리는 이미지를 저장하는 공간을 볼수 없도록 처리해놓았군요.

이리저리 머리 굴리다가..이미지를 올립니다. (첨부도 함께. 아흑.. )


ps. 혹시 티스토리에서 포스팅시 이미지가 저장되는 경로를 아시는 분.. 계신지요..
     흑흑..


...by Daff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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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의 흐름을 보다 자유롭게


정보란 것은
지금 나는 정보를 생성하고 있는 중이고, 글을 보러 온 분들은 정보를 습득하고 있는 것이며,
정보는 생성과 소멸 그리고 재생산의 반복적 과정을 거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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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다양한 행태로써 정보는 존재하게 되는데, 이는 사용자의 정보 요구 수준과 생성되어 있는
정보의 목적과 담긴 정보 내용 등에 따라 각기 다른 모습으로 포장되어 있는 것이다.

오픈마루의 스프링노트 역시 정보를 생성하는 저작도구인 것이다.
마치 우리가 디카로 이미지를 촬영하고 디지털 컨텐츠를 생성하고, 보고서 / 기획서를 작성하는 것을 통해 우리는 지식을 축적하며 정보를 계층화하게 된다.

정보가 생성될때는 관심 주제에 따라 정보를 취합하고 생성하고 관리를 하게 되는데 이를 도식화 한다면 이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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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수힌 많은 관심 정보에는 그보다 더 많은 단위 정보들이 결합되어 있다.
단위 정보는 서로간의 분리, 이탈, 소멸이 가능하며 이종의 관심 정보와 결합하여
새로운 관심정보를 탄생시키기도 한다.

마치 정보가 살아 숨쉬는듯 하지만, 정보가 마치 생명력인 있는 존재처럼 느껴지는 이유는
사람의 정보 욕구는 멈춤없이 계속적인 진화와 도태를 거듭하기 때문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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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관심주제를 어떻게 표현해줄 수 있을것인가 ?? 하는 고민이 있을 수 있다.

예를 들어 스프링노트의 표현은 퍼블리시를 통한다.
즉, 텍스트를 중심으로 태그, 링크 등을 통해 다른 주제들과 유기적으로 결합된다.
하지만, 관심 주제가 1개의 저작 문서라는 공식을 깨기는 불가능하다.

관심 주제가 변할수 있고, 주제에 포함되어 있는 주제보다 더욱 강력하고 직관적인 정보가
있다고 한다면, 그 관심 주제를 대표할 정보는 당연히 이후의 정보가 되어야 할 것이다.

관심 주제에 포함된 정보들은 현재의 시간에서 부여받은 정보 가치에 따라 관심 주제를
대표하는 것이며, 시간의 흐름에 따라 정보는 보다 정제되고 다양하되어 한층 향상된
정보로 바뀌어 있을 것이다.

협업 시스템이 있다면 더더욱 말할 나위 없다 하겠다.

정보가 한 주제에 머무르지 않고, 다양하게 전파되고 다시 결속되고
그래서 거대한 정보를 이루고 하는 것을 표현하면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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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지금은 관심 주제에서 하나에 불과한 정보일지도,
이종의 정보들과 결합되면 강력한 새로운 주제가 탄생될 수 있다는 것이다.

정보 상자는 이렇든 다양한 단위 정보들의 합이며, 단위 정보는 정보 요구수준에 따라
매우 직관적이고 능동적으로 바뀌게 된다.

물론 이렇게 웹서비스에서 표현한다는 것이 쉬운 것은 아니다.

내 관심 주제는 문서를 퍼블리시한 후에 첨부를 주렁주렁 달아 놓으면 된다것은
앞으로의 정보 흐름을 저해하는 요소가 될 것이다.

내 관심 정보의 대표는 이미지가 될수 동영상이 될수도 데이크톱에 있는 문서가 될 수 있다.
이렇게 다양한 정보가 쌓여야, 취사 선택을 통한 정보 정제가 될 것이며, 매우 직관적이며
효율적인 UI 가 우리 앞에 나타게 될 것이다.


... by Daff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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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야 ~ 간다] myID + me2day 유저 모임.. gooooood~~


음. 별도 캡춰프로그램을 쓰지 않고 파포에서 그림으로 저장했더니..
화면이 구리다. 구려.. (클릭해서 보면.. 쫌 낫지만. 모. 클릭질까지 할 필요가 있긋나.. 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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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다. 관심 뽐뿌 ~ 中 인 "오픈마루"에 새 포스트가 눈에 띄었다.
   초/대/한/단/다.. 얏/호~~..

myID와 me2day 유저 모임에서 사용자들의 폭넓은 의견을 듣는 자리를 통해
발전적인 서비스를 지향하겠다는 의지를 직접적으로 느끼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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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모임 개최해보신 분들이라면 알겠지만,
   규모에 상관없이. .준비하는 것 자체가 시간적이나, 물질적이나, 정신적이나..
   "노가다" . ... 이 단어 하나면 딱!! 이다.

개최하고. 오세요~~ 해도. 막상 당일 펑크내면 어쩌나 하는 . .피해망상증까지
수반할 수 있으니. 이런류의 일이 쉽지 않음은 생각해보면 알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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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일에 포스트 올라가고, 28일 점심에 발표하고, 모임은 같은날 저녁이라..
      왜 이렇게 시간에 쫓겨가면서 일정을 타이트하게 잡았는가는 몇가지 추론할 수 있겠으나,
      설마 그런 관리 이슈의 비중이 컸다면.. 음.. 다소 실망스럽기도 하고..  )

잠시간 직업의식을 발휘, 약간의 오바 센스를 펼쳤으나..
난 바로 신청에 들어갔다.
될지 안될지 모르지만, 우선 지른다.

왜 !! 냐면.. 나또한 궁금한 점이 많이 있고..
바베큐에.. 음. 장소를 검색해보니.. 약간의 알콜도 곁들일 수 잇을듯.. 음.. 주류는 와인류이다.
소주가 없다는 야그.. 우헤헤.. 이것이 쫌 아쉽지만..

경험상 소주를 배경으로한 의견교환자리는 좋은 아이템 마구 쏟아지나,
막말로.. 담날 그게 똥인지.. 된장인지 구분도 안되고..
저마다의 기호도 틀리고 해서.. 별로인듯.
(하지만,.. 난 좋다.. 그런 모습 조차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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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잔..  내가 있는듯. 오.. 오.. ~~

곧장, 개인 메일로 확인 작업 들어간다.

새로 도착한 메일이. .두두둥..


없다.. >> 없다.. >> 없다..>> 없다..>> 없다 !!


이런.. 된장..

동명이인이란 말인가. 흔치도 않은데.. 이런..

▼ 어라.. .. 스팸에 1통이 들어왔네. 스팸 좀처럼 안들어오는 계정인데.. 음..
    설마.. 스팸 열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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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오.. 있다. 스팸에서 건진 메일이다..
   스팸 확인 안했으면. 그나마 별로 남지도 않은 Daffy 신용도 나락으로 떨어질 뻔했다.

후.. 갈수 있구나.

넹. 7시에 뵙겠습니당. 이주미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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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 오늘 복싱 하루 스킵이당.
(눈가에 불이 활활)

바베큐 + 압구정 + 와인 + 그리고 좀처럼 만나지 못할 여러사람들.

복싱 하루 버리고, 난 오픈마루에 시간을 투자한다. 우하하.. ..

ps. 뭐 .. 혹자는 먹을것에 눈이 어두워서.. 라고도 하지만..
 
난 저녁 안먹는다... 야근해도 안먹는다.


단.. 복싱할 때만..   


... by Daff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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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도화지 스프링 노트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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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노트의 심플한 대문.


















오픈마루의 친철함이 뭍어나는 마인드를 배워할 것 같다.

서비스 하나를 내 놓으면서, 마치 내가 현장에 있는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킬 정도로
정보를 공유하는 모습.
궂이 5대 일간지나 거창하게 이벤트를 걸지 않아도 속속 마니아들이 모여든다.

이번주 스프링노트를 사용하겠다고 신청하신 분들을 볼때,
서비스 기획자, 마케팅 기획자라면.. 그 올라가는 수치를 보며 부러운 감정 숨길수 없었을것
이라 생각한다.

그만큼, 오픈마루에 관심을 갖고 안테나를 세우고 있는 분들이 많았다는 것..
또한 새로운 서비스에 대한 관심은 이루 말할 필요가 없을 것..

바이럴마케팅... 어렵다고 생각하는 분들이라면..

오픈마루를 보시길 바랍니다. 바이럴마케팅의 실존 예를 만들어 가고 있으니까요..

아직 스프링노트에 들어가지 못하고 있다.

넘 궁굼하군.. >.<...

아.. 밀린 기획안 정리해야 되는데.. 음트트트...


....by Daff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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